정년퇴직후 탁구를 시작한지 1년이 넘어가면서 점차 탁구에 대한 매력에 빠져듭니다.
젊은시절 테니스를 치면서 최고의 운동이라 생각을 하였는데 체력의 한계에 밀려 탁구로 그것도 라지볼로 전환한후 새로운 세계로 빠져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의 소신은 운동을 함에 있어 기구는 자기몸에 맞춘 최상의 것을 사용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는데 처음 고집통에 제네시스 라켓을 접한후 탁월한 타구감에 감탄을 하였는데 초보자로 많은 실수를 연발하여 탁구채가 망신창이가 되었고, 퇴직자의 얇은 주머니임에도 불구하고 내인생의 마지막 이라는 마음으로 나노300라켓을 주문하여 2개월 가량 사용하였고 제가 체험하고 느낀바를 그대로 올려봅니다
그러나 제가 체험하고 느낀바를 주관적인 판단으로 올렸으므로
참고하여 읽으시길 바랍니다
1. 우선 반발력이 탁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힘들이지 않아도 놀라운 플레이를 할수가 있습니다
2. 컨트롤이 참 잘된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3. 안정적인 플레이로 잘 연결되고 엄청난 경기력 향상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사용후기를 더 올리려고 하나 시력의 한계로 여기까지로 마무리하고, 고가의 탁구라켓이 좀 부담이 되었지만 가격만큼이나 탁월한 라켓이라 생각하고 지금 엄청 만족하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